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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모 이사장 인사말 | 사단법인 위캔

We Can! 위캔

청년 스스로 미래를 여는
사단법인 위캔의 첫걸음

황현모 이사장 인사말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그리고 위캔 후원자 여러분! 사단법인 위캔 이사장 황현모입니다.

불과 2026년 1월 21일, 위캔이 법적으로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미 선명한 목표를 품고 출발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겪는 취업, 주거, 진로의 고민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며, “이 문제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는 절박함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출산과 경기 침체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스스로를 “포기된 세대”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캔은 청년이 포기된 세대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도 세대’라고 믿습니다. 다만 그들에게는 조금 더 체계적인 기회, 함께할 동료, 그리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한 장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래서 위캔은 이름 그대로 외칩니다. “We Can,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위캔은 강의만 듣고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년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고, 실제 정책과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실전형 역량 강화 플랫폼입니다.

2026년 올해, 위캔은 분기별 20명 정예 워크숍 4회(총 80명), 2박 3일 PBL(Project-Based Learning) 심화캠프, 청년 10명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정책 토론 캠프를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청년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SNS 콘텐츠를 통해 50만 회 이상의 노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캔에서 청년들은 단순히 ‘수혜자’가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설계자이자 실행자이며, 서로를 이끄는 동료입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를 신뢰하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삶 전체로 확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2026년 1월 21일, 사단법인 위캔 설립

청년 워크숍, PBL 프로젝트, 정책 토론, SNS 플랫폼을 통해
청년이 스스로 길을 만드는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청년이 주도하지 못한다면,
그 미래는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위캔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여는 문이 되겠습니다."
황현모 사단법인 위캔 이사장
청년 여러분, 그리고 위캔과 함께할 모든 분들께.

위캔은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위캔의 얼굴이고, 역사입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후원이 모여,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대한민국 곳곳에 전파하겠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으로

황현모

사단법인 위캔 이사장
2026년 2월 5일

© 2026 사단법인 위캔 | 2026.1.21 설립